아이폰에서 만든 영상이 사진 앱에 없을 때
아이폰에서 영상을 받았는데 사진 앱에 아무것도 없을 때가 있습니다. 저장을 여러 번 눌러도 마찬가지고요. 고장이 아니라 아이폰만 한 단계가 더 있는 것입니다.
왜 아이폰만 그런가
| 받은 영상이 들어가는 곳 | |
|---|---|
| 안드로이드 | 바로 갤러리 |
| 아이폰 | 「파일」 앱의 다운로드 폴더 |
아이폰 사파리는 받은 파일을 사진 앱에 넣지 않습니다. 그래서 사진 앱만 뒤지면 아무리 찾아도 없습니다. 영상은 잘 받아졌는데 다른 서랍에 들어가 있는 셈입니다.
사진 앱에 넣는 법

- 사파리 주소창 오른쪽의 아래 화살표(↓) 를 누릅니다
- 방금 받은 영상 파일을 누릅니다
- 아래쪽 공유 버튼(네모에 화살표)을 누릅니다
- 「비디오 저장」 을 고릅니다
이제 사진 앱에 들어가 있습니다.
↓ 버튼이 안 보인다면 — 시간이 좀 지나면 사라집니다. 그때는 「파일」 앱 → 다운로드 폴더를 열어 영상을 찾은 다음, 똑같이 공유 → 「비디오 저장」을 누르시면 됩니다.
여러 번 눌렀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면
영상은 이미 여러 개 받아져 있을 수 있습니다. 「파일」 앱 다운로드 폴더를 열어보시면 같은 영상이 여러 개 있을 겁니다. 하나만 사진 앱에 넣고 나머지는 지우셔도 됩니다.
크레딧은 처음 만들 때 한 번만 들어갑니다. 저장을 여러 번 눌러도 추가로 빠지지 않습니다.
PC에서 만들고 폰으로 옮기려면
PC에서 만든 영상을 폰에 올리시려면, 갤러리에서 영상 아래 「폰으로 보내기」 를 누르시면 QR코드가 나옵니다. 폰 카메라로 찍으면 그 영상으로 바로 연결됩니다.
케이블로 옮기거나 메일로 보내실 필요가 없습니다.
지금 당장 저장하지 않으셔도 됩니다
만드신 영상은 갤러리에 30일간 보관됩니다. 그 사이에는 언제든 다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썸네일도 마찬가지입니다. 완성 화면을 그냥 닫으셨더라도 갤러리에서 다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.
인스타·쇼츠에 올릴 때
사진 앱에 넣으셨다면 그다음은 평소와 같습니다. 인스타 릴스, 유튜브 쇼츠, 네이버 클립, 틱톡 모두 세로 9:16 mp4라서 그대로 올라갑니다.
한 번 만든 영상을 네 군데에 모두 올리셔도 됩니다.